서울 도봉구가 창3동 모아타운 내 522-19번지 일원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을 인가했다. 해당 구역은 용도지역 상향을 통해 용적률이 확대되었으며, 317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봉구, 창3동 모아타운 첫 조합설립 인가 522-19번지에 25층 317세대 공동주택 예정 용도지역 상향으로 용적률 300%까지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