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추진하는 '오룡지구 도시재생 리츠사업'이 순항 중이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옛 오룡경기장 부지에 체육시설과 49층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민관 복합개발 프로젝트다.
"천안 오룡지구 4천232억 리츠사업 순항 수영장·빙상장·49층 주거단지 조성 옛 경기장 현물출자·2029년 준공 목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충남 천안시는 30일 동남구 원성동 옛 오룡경기장 일대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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