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다음 달부터 내년까지 관내 공장 및 창고 1,859동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불법 증축이나 무허가 복층 설치 등 화재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진천군, 공장·창고 1천859동 화재 실태조사 내화·피난시설 등 28개 항목 점검 불법 증축·무허가 복층 설치 중점 단속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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