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충북지역 광공업 생산이 반도체와 전기장비 생산 증가에 힘입어 1년 전보다 30.6% 증가했다. 반면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부진으로 인해 전년 대비 7.1% 감소했다.
"충북 8월 광공업생산 전년比 30.6% 증가 반도체 등 전자부품·전기장비가 상승 견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7.1% 감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지역 8월 광공업 생산이 1년 전보다 30.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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