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국회, 산업계가 수도권과 지역 간 인공지능(AI) 전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인프라 지원과 인재 양성, 현장 실증을 아우르는 실행체계 마련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정부와 국회, 지방자치단체, 산업계가 수도권과 대기업 중심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역과 중소기업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 AX(AI 전환) 생태계' 구축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5극 3특과 지역별 특화산업을 연계하고 데이터·컴퓨팅 인프라·인재·실증·규제를 하나의 실행체계로 묶어 지역 간 AX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제언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