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이 카메라와 AI 기술을 활용해 치아 사이를 정밀 세정하는 오랄케어 기기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했다. 치실 사용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구강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6년간 개발된 제품이다.
"다이슨이 카메라로 치아 사이 보이지 않는 틈을 찾아내는 오랄케어 기기 '다이슨 카메라젯'을 출시했다. 헤어케어와 청소기가 주력이던 다이슨이 헬스케어 제품군으로 사업을 확대하는 첫걸음이다. 제품 공개를 앞두고 싱가포르 다이슨 본사에서 만난 제임스 다이슨 창업자(다이슨 이사회 의장)는 '다이슨 카메라젯'이 개인적 경험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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