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테네시주 전력회사가 추진하는 상업용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을 허가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원전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공기업의 발전용 SMR 승인은 이번이 처음이다.
"美 NRC, 테네시 전력공기업 SMR 건설 허가 전력공기업 발전용 SMR 승인은 처음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에 원전 관심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는 29일(현지시간) 테네시주 전력회사가 추진하는 상업용 소형모듈원전(SMR) 건설을 허가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