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컴퓨팅이 대만에 첫 AI 컴퓨팅 센터인 'GAIFA'를 구축해 AI 인프라 통합 검증에 나섰다. 랙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설계와 액체 냉각 기술 등을 검증하여 기업들의 AI 인프라 도입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기가바이트의 한국 공식 총판 슈퍼솔루션은 글로벌 첨단 컴퓨팅 솔루션 기업 기가바이트(GIGABYTE)의 자회사 기가 컴퓨팅(Giga Computing)이 지난 22일 대만 신베이시에 자사 첫 AI 컴퓨팅 센터인 'GAIFA(GIGABYTE AI Factory Accelerator)'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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