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1인 가구 비율이 처음으로 40%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인구 감소를 기록했다. 고령층 1인 가구 증가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일본 정부는 기존 가족 중심의 사회보장제도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1인 가구 41.4%…처음 40%대 돌파 총인구 2.5% 감소 역대 최대 폭, 외국인 최다 도야마시, 인구 2천명 부풀린 의혹 고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일본에서 1인 가구 비율이 전체의 40%를 처음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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