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네이티브는 단순히 서버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것을 넘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는 운영 방식의 변화를 의미한다. 병원정보시스템에서 핵심 기능을 표준화하고 설정을 통해 유연성을 확보함으로써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기존 병원정보시스템(HIS)을 클라우드 서버로 옮기면 클라우드 HIS가 된다. 그렇다면 그것으로 충분할까. 병원 전산실에서 운영하던 물리 서버와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의 가상머신(VM)으로 옮기는 방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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