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군기지 인근 테러 모의 의심 사건 현장에서 폭발물이 발견되지 않고 휘발유만 확인되었다. 체포되었던 용의자 5명 전원이 석방되면서 사건을 둘러싼 혼란이 커지고 있다.
"英공군기지 테러모의 현장서 폭발물 없어 발견된 건 휘발유 1통…용의자 5명 전원 석방 트럼프 "오래 주시" 발언에 이란 반발 등 혼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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