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영변 핵시설 내 기존 우라늄 농축 건물에 1,300㎡ 규모의 부속건물을 증축하고 있다. 이는 핵무기 보유량 증대 지시 이후 우라늄 농축 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된다.
"- 북한 영변 우라늄 농축 건물 증축 착공 확인 - 美매체 위성사진 분석…6월 김정은 지시 뒤 진행 - 1천300㎡ 규모…우라늄 농축 능력 확대 가능성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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