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2

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도입

전자신문 · 2026.09.02 00:00
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도입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도입했다. 매출과 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결합한 이 모형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향후 대출 심사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BNK부산은행이 지방은행 최초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대출상품에 도입하고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기존 'ONE신용대출 소호중금리대출'을 'ONE신용대출 소호성장대출'로 개편해 SCB를 적용했다. SCB는 개인 신용평가 정보에 매출과 상권 등 비금융 정보를 결합해 소상공인의 미래 상환능력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모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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