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은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가 녹으면서 빙하호수 붕괴로 인한 홍수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네팔 정부는 이번 대홍수를 기후변화에 따른 재앙으로 규정하고 주요 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을 요구했다.
"유엔 "히말라야 수백만명 빙하홍수 위험" 네팔·중국 대홍수, 1천여명 사망·4천여명 실종 네팔, 온실가스 배출국에 기후변화 보상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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