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30

사기 계좌 은행따라 '천차만별'…발생 빈도 5.6배 차이

연합뉴스 · 2026.09.30 00:00
사기 계좌 은행따라 '천차만별'…발생 빈도 5.6배 차이

은행별로 신규 계좌 1만 개당 사기 이용 계좌 수에 최대 5.6배의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은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제휴로 인한 범죄 악용 사례 증가를 원인으로 꼽았으며, 예방 체계 점검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신규 계좌 1만개당 사기이용 은행별 5.6배 차이 KB국민 7.3좌 최다, 신한·토스 각 1.3좌 최소 KB "빗썸 제휴 후 가상자산 범죄 악용 급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새로 개설되는 은행 계좌 1만개 중 최대 7.3개가 사기이용계좌로 쓰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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