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이란의 무기 조달을 지원한 중국과 파키스탄 소재 개인 및 단체 10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이번 조치는 이란의 군사 자금줄을 차단하기 위한 '경제적 왕따 작전'의 일환으로, 대상자들의 미국 내 자산은 동결된다.
"美, 이란 무기 조달 지원 개인·단체 10곳 제재 중국 베이징 조달 총괄자·파키스탄 방산업체 포함 '경제적 왕따 작전' 일환…미국 내 자산 동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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