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국왕이 신뢰현대당의 파티마 에자흐라 엘만수리 장관을 사상 첫 여성 총리로 지명했다. 엘만수리 지명자는 연립정부 구성과 함께 청년층의 불만 해소 및 2030년 월드컵 개최 준비라는 과제를 안게 됐다.
"모로코 첫 여성 총리에 엘만수리 지명 엘만수리 "역사적인 일…모든 여성 자랑" Z세대 시위·2030 월드컵 준비 과제 산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총리가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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