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교섭 합의안에 서명하며 111일 만에 협상을 타결했다. 노사는 기본급 인상과 성과금 지급 등에 합의했으며, 하반기 생산 역량 집중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힘쓰기로 했다.
"현대차 노사, 올해 임금 교섭 조인식 서명 기본급 10만원 인상·성과금 400%+1270만원 올해 노조 총 60시간 파업, 111일 만에 타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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