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9

농부 늘었는데 대부분이 ‘소농’

경향신문 · 2026.09.29 00:00
농부 늘었는데 대부분이 ‘소농’

농림어가 인구는 증가했으나 고령화와 소규모 농가 확산으로 농가당 경지면적이 6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특히 농림어가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어서며 농어촌의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귀농·기계화 영향’ 인구 증가세 절반 이상이 65세 넘는 ‘고령’ 농가당 1㏊ 미만 65년 만에 최소 농가당 경지면적이 1㏊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6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농림어가 고령인구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기는 등 농어촌의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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