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가 도입 10년 만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증권사를 통한 투자중개형 가입자가 가장 많았으며, 절세 혜택과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이 가능한 점이 인기를 끌었다.
"국내 증시 상승세 타고 급증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 수가 도입 10년 만에 10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예금·펀드·주식 등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며 세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ISA를 통한 투자가 급증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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