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2

“한국, ‘공급망 안보’ 차원 메모리 생산 다변화 고민해야” “미, 동맹에 관세 부과하고 중국 대응 공조 기대는 무리”

경향신문 · 2026.09.02 00:00
“한국, ‘공급망 안보’ 차원 메모리 생산 다변화 고민해야” “미, 동맹에 관세 부과하고 중국 대응 공조 기대는 무리”

통상 전문가 채드 바운은 공급망 안보를 위해 한국 기업들이 메모리 생산 거점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미국이 동맹국에 관세 부담을 지우면서 대중국 정책 공조를 기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지적했다.

"채드 바운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인터뷰 중국의 시장 지배력 강화 대응 시급 관세, 보조금 정책 조율해야 대만 TSMC, 반도체 거점 지리적 집중 리스크 보여줘 중견국 연대, 시장 개방만으론 한계 지난해 재집권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상대로 선포한 ‘관세전쟁’이 끝날 기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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