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든로보틱스 김준하 대표가 조선소 현장의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벽과 천장을 오르내리는 4족 보행로봇 '디든 스파이더'를 개발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조선소 피지컬AI 창업자 "거미 로봇으로 안전사고 줄이죠" Zoom In - 김준하 디든로보틱스 대표 희귀 눈병 앓는 父보며 로봇에 관심 거제·울산 조선소 현장서 해법 모색 젠슨황·제프 베이조스도 '러브콜' "오는 11월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