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나 AI 동맹을 재확인했다. 이들은 메모리 협력과 AI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한·미 간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재용·최태원·젠슨 황, 맨해튼서 'AI동맹' 과시 이 회장 축사후 최 회장 건배사 젠슨 황 "AI동맹 33년 더 갈 것" 이원주·매디슨 황 나란히 앉기도韓·美 친선 단체 만찬 참석 젠슨 황 "AI동맹 33년 더 갈 것" 이원주·매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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