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가 차기 개최지로 경주를 선정하고, 전 세계 10개 권역별 맞춤형 대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한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세계한상대회, 10개 권역별 개최 추진 차기 본대회 개최지는 경주로 결정 한상들, 4개 결의문 채택해 발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인천=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세계한상대회총회(의장 겸 대회장 하경서)'에 참가한 한상들은 전 세계 10개 권역별로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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