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협상단장이 미국의 안보 보장 없이는 역내 인프라가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안 거부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역시 트럼프 대통령을 거짓말쟁이라 칭하며 중동 철수를 요구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갈리바프 "안보 보장 안되면 인프라 안전 못해" 혁명수비대 "트럼프는 새빨간 거짓말쟁이" 트럼프, 이란 '7일 계획' 평화안 거부에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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