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가 우상현 전 BC카드 부사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 우 전무는 기획예산처와 금융위원회 등을 거친 금융 전문가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은행연합회는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1일 우상현(61) 전 BC카드 부사장을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부산 출신의 우 전무이사는 부산 동래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옛 기획예산처와 금융위원회 등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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