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철도 차량 정리 작업 중 후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작업자의 차량 외부 탑승을 금지하고 후방 카메라 설치를 의무화한다. 또한 원격 관제 시스템 도입과 AI 기반 안전 감지 기술을 통해 작업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가 철도 작업자가 차량 후진시 차량 외부에 타는 것을 금지키로 했다. 지난 8월29일 경부선 의왕역에서 일어난 차량 정리 작업자 사망 사고 이후 내놓은 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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