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의 최신 이지스 구축함 '테드 스티븐스함'이 알래스카에 입항했다. 최신 레이더와 전투체계를 갖춘 이 함정은 다음 달 공식 취역식을 앞두고 있으며, 알래스카에서의 취역식은 13년 만이다.
"미 최신 구축함 테드 스티븐스, 알래스카 입항 배수량 최대 9천700t·최신 SPY-6 레이더 탑재 미 해군 알래스카 취역식은 13년 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미 해군의 최신 구축함이 알래스카주의 작은 항구도시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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