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한옥마을 내 맛보기 스토어를 운영하고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지원 나서 한옥마을서 지역 7개 업체 맛보기 스토어 운영 전문인력 40명 양성·초교 복지교육 병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가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을 겨냥해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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