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제조사 AHC가 개발한 무인 수중익선 '고스트포일러'가 스톡홀름에서 첫 시험 운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선박은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며 소음 없이 운항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연합뉴스) 스웨덴 제조사 애스턴 해럴드 컴퍼지트(AHC)의 무인 수중익선 '고스트포일러'가 지난달 말 스톡홀름에서 첫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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