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9

영신식품, 바비큐·치폴레 조미김 개발…17개국 뚫었다

한국경제 · 2026.09.29 00:00
영신식품, 바비큐·치폴레 조미김 개발…17개국 뚫었다

영신식품이 다양한 맛의 조미김을 개발해 17개국에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해외 인증 획득을 통해 김을 간편한 스낵으로 제안하며 수출 실적을 높이고 있다.

"영신식품, 바비큐·치폴레 조미김 개발…17개국 뚫었다 美·유럽·할랄 식품인증 획득 올해 수출 1000만 달러가 목표 올해 수출 1000만 달러가 목표 충남경제진흥원의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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