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앤뉴는 화장품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세전류 화장품을 독자 개발해 국내외 특허를 확보하고 코스메슈티컬 분야로 연구를 확대하고 있다. 해외 뷰티 박람회 참가와 수출 지원 사업을 통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처를 다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뉴앤뉴, 미세전류 화장품 독자 개발…美·中·日 노린다 한국·일본서 특허 등록 마쳐 미국·중국까지 출원 확대해 미국·중국까지 출원 확대해 충남경제진흥원의 ‘글로벌강소기업 10"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