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에서 북한군 수지 반보병지뢰 1발이 추가로 발견되어 현장에 최소 4발의 지뢰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군 당국은 해당 지뢰가 유실보다는 북한의 국경선 요새화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매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DMZ 폭발현장 3차 조사서 北지뢰 1발 추가 발견 폭발 당시 장병 진술과 다른 새 매설 지뢰로 평가 강신철 "국경선 요새화 관련…1년 이상 경과 추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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