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문화재단이 '반구천의 암각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픽토그램 50종을 개발했다. 시민과 창작자가 문화상품 제작 등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11월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울주문화재단, '반구천 픽토그램' 50종 개발 암각화 동물 도상 현대적 그래픽으로 재해석 11월 11일 정식 공개, 시민·창작자 활용 기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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