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홍수 피해 도로에서 제트스키를 탄 20대 청년이 공분을 사 징역 15일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이재민이 다수 발생한 상황에서의 부적절한 행동이 비판을 받았다.
"방콕 홍수 도로서 20대 제트스키 타 빈축 수십만 이재민 상황 무감각 행동에 비난 청년 사과에도 징역 15일·집유 1년 선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폭우로 홍수가 난 태국 방콕의 도로에서 제트스키를 타는 20대 청년이 등장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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