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의 홍수 피해 지역에서 제트스키를 타고 질주한 20대 청년이 비난을 받고 있다. 수십만 이재민이 발생한 재난 상황에서 무감각한 행동을 보인 점이 문제가 되었다.
"물바다 방콕 도로서 제트스키 탄 20대 청년 수십만 이재민 속 무감각 행동에 비난 쏟아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폭우로 홍수가 난 태국 방콕의 도로에서 제트스키를 타는 20대 청년이 등장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 27일(현지시간) 방콕 도심 펫차부리 대로에서 촬영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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