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가 비무장지대 현장조사 중 북한제 수지반보병지뢰 1발을 발견했다. 군 당국은 이번에 발견된 지뢰가 과거 폭발 사고 당시 장병들이 진술했던 지뢰와는 다른 종류라고 설명했다.
"광고 합동참모본부는 29일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3일차 현장조사를 하며 (지뢰)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의 수지반보병지뢰 1발을 발견했다”며 “폭발 상황 당시 작전 참가 장병들이 진술한 지뢰와는 다른 수지반보병지뢰인 것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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