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9

전세 계약서 위조 8억원 사기…새마을금고 직원 징역 2년6개월

연합뉴스 · 2026.09.29 00:00
전세 계약서 위조 8억원 사기…새마을금고 직원 징역 2년6개월

새마을금고 직원이 위조한 임대차계약서를 담보 서류로 제시해 8억여 원을 편취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금융기관 직원의 지위를 이용한 치밀한 범행 수법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다.

"새마을금고 직원, 임대차계약서 위조 8억 사기 담보 여력 있는 것처럼 속여 7차례 편취 법원, 사기·사문서위조로 징역 2년6개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위조한 임대차계약서를 담보 서류처럼 제시해 개인에게서 8억여원을 빌려 가로챈 새마을금고 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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