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의 중고 거래 플랫폼 '무신사 유즈드'가 거래액 급증에 힘입어 취급 브랜드를 대폭 확대한다. 다음 달부터 명품부터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범위를 넓히고, 당분간 배송비 무료 혜택을 유지해 신규 고객 유입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무신사의 중고 패션 거래 플랫폼 '무신사 유즈드(USED)'가 월간 거래액을 빠르게 늘리며 출시 1년 만에 새로운 수익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판매자와 거래 규모가 동시에 증가하는 가운데 취급 브랜드를 대폭 확대하며 중고 패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무신사에 따르면 무신사 유즈드의 올해 8월 거래액은 전월 대비 4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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