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백령도 해병대 부대를 방문해 최전방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장 대표는 장병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국가의 책무임을 강조하며 복무 여건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장동혁, 백령도 해병대 찾아 대비태세 점검 "장병 안전 지키는 건 대한민국 책무" DMZ 지뢰 폭발 언급…"해병대는 전략 자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인천·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9일 인천 백령도를 찾아 최전방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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