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가 미래대응기금 신설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분 보전을 정부에 요청했다. 박 지사는 지방재정 안정성을 위해 교부세 법정률 인상과 기금 내 지방 배분 비중 확대를 건의했다.
"박수현 "초과 세수, 지방정부 어려움에 써야" 미래대응기금으로 충남 교부세 2.6조 감소 추산 교부세 법정률 19.24%→22% 인상 등 건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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