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종료 예정이던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이를 위해 목적예비비 791억 원을 투입하여 농기계와 어업용 유류비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정부가 농·어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만료 예정인 농·어업용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정부는 이날 오전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보조금 연장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목적예비비 791억원을 의결했다. 농기계 3종 면세 경유·원예시설 난방유에 660억원, 어업용 면세경유 지원에 131억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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