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글로벌 기업과 2,850억 원 규모의 AI 서버용 MLCC 및 인덕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AI 서버의 고성능화로 관련 부품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삼성전기는 장기 공급 계약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기가 글로벌 대형기업과 2850억원 규모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및 인덕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2.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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