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국내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20년간 친환경에너지를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고 중장기적으로 전력비 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국내 태양광 발전소에서 생산한 친환경에너지를 20년간 확보한다. 이를 통해 탄소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전력비 절감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이미 호주 아연제련소인 썬메탈제련소(SMC)에서 친환경에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고려아연은 국내외에서 친환경에너지 사용 비중을 꾸준히 확대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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