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UTMB 월드시리즈인 '2026 트랜스제주 국제트레일러닝대회'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53개국 5천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한라산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 2026 트랜스제주 트레일러닝 내달 1∼4일 개막 - 53개국 5천300여명 참가, 역대 최대 규모 - UTMB 파이널 자격 획득 국내 유일 대회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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