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가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를 산업·연구·AI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했다. 범부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산학연 협력과 기업 유치를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경남 양산시는 부산대학교의 ‘서울대 10개 만들기(S-TEN) 프로젝트’ 선정에 발맞춰,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를 동남권 산업·연구·인공지능(AI)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본격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개발 지연 등으로 20년간 방치됐던 유휴부지는 약 54만㎡ 규모로, 현재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이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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