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추석 및 연휴 기간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하거나 마일리지 사용을 독려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마일리지를 활용해 연휴 기간 여행 경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특히 통합을 앞둔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이 권장된다.
"“올 가을 연휴에는 마일리지로 국내외 여행 떠나볼까” 추석(9월 24~27일)과 개천절(10월 3~5일), 한글날(10월 9~11일) 등 다가오는 연휴를 앞두고 여행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왕이면 마일리지 항공편을 이용해 한푼을 절약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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