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간담회를 통해 창업 희망자 발굴부터 교육 및 보육까지 이어지는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복지·고용·교육·창업 분야 유관기관과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8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나사렛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장애계 유관기관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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