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이 임박한 정황이 위성사진을 통해 포착됐다. 북측 세관 구역에서 화물트럭과 컨테이너가 확인되면서 2014년 완공 이후 12년 만의 개통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신압록강대교 개통 준비 정황 포착 북측 세관에 트럭 16대·컨테이너 확인 2014년 완공 후 12년 만에 개통 임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 대교 개통이 코앞으로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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