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2029년부터 한국어능력시험(TOPIK)에 AI 기반 출제 및 채점 시스템을 도입하고 홈테스트를 실시한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전파탐지기 보급을 확대하고 중대 위반 시 응시 자격을 5년간 정지한다.
"국가 공인 한국어능력시험(TOPIK·토픽)이 2029년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시험으로 전면 개편된다. AI가 시험 문항을 만들고 답안을 채점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응시자가 집에서 시험을 치르는 '홈테스트'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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